기획·부지 검토
- 대지와 신축 계획
- 건물의 쓰임과 동선
무엇을 지을지, 누가 쓸지, 이 땅에 건물을 어떻게 앉힐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도면이 정해지기 전이라 배치와 쓰임을 바꾸기가 가장 쉽습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 건물을 누가 어떻게 쓸지 (직접 쓸지, 임대할지)
- 차에서 내리는 자리부터 현관까지 걷는 길
- 대략의 규모와 층수


짓기 전부터 준공 뒤까지, 여섯 단계마다 건축주가 보고 정할 것이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 글로 이어집니다.
단계별 목차
지금 계신 단계를 누르면 그 단계에서 볼 것과 관련 글로 바로 갑니다.
공개된 글이 있는 단계 블로그에 이어서 올릴 단계
무엇을 지을지, 누가 쓸지, 이 땅에 건물을 어떻게 앉힐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도면이 정해지기 전이라 배치와 쓰임을 바꾸기가 가장 쉽습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도면을 맡은 건축사사무소와 함께 건축 허가나 신고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건물 용도에 따라 함께 맞춰야 하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이 단계의 글은 네이버 블로그 ‘대지와 신축 계획’에 이어서 올립니다.
건축물 용도와 용도변경 절차는 01단계의 1층 글에서, 건폐율과 건축선은 캐노피 글에서 먼저 다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열기(새 창)견적 금액은 어느 날짜 도면으로 계산했는지, 무엇이 포함이고 무엇이 별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을 나란히 놓기 전에 기준부터 맞춥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견적에서 맞춘 기준을 공사 범위로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어느 도면으로, 어디까지 짓는지를 서로 같은 말로 적어 둡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이 단계의 글은 네이버 블로그 ‘도면과 견적 준비’에 이어서 올립니다.
포함·별도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는 이야기는 03단계 견적 글에서 먼저 다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열기(새 창)기초와 골조, 외장, 마감으로 공사가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공사가 진행될수록 바꾸기가 어려워지니, 바꿀 것은 일찍 꺼내 둡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이 단계의 글은 네이버 블로그 ‘공사와 건물 관리’에 이어서 올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열기(새 창)사용승인, 흔히 말하는 준공을 받고 건물을 쓰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넘겨받을 상태를 확인하고, 쓰면서 생기는 일을 어디에 알릴지 정해 둡니다.
이 단계에서 볼 것
블로그 주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아래 주제로 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변 길과 드나드는 길, 대지 조건, 건물을 쓰려는 목적을 다룹니다.
신축 현관 캐노피, 비 오는 날 걸어 보고 정하세요(네이버 블로그, 새 창)층마다 누가, 언제 쓰는지와 출입, 공용·전용 공간을 다룹니다.
상가 신축, 내가 쓸 1층과 임대할 1층은 준비가 다릅니다(네이버 블로그, 새 창)도면 판본과 공사 범위, 포함·별도 항목, 선택 조건을 다룹니다.
견적 비교가 어렵다면,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드려요(네이버 블로그, 새 창)공정 기록과 변경 확인, 준공 뒤 건물을 쓰는 일을 다룹니다.
이 주제의 글은 이어서 올립니다.
지역, 건물 용도, 대략의 면적, 도면이 있는지를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도면이나 견적서도 톡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를 고르면 상담 메모에 적어 둡니다.
[본종합건설 상담 메모] 지금 단계: 지역: 건물 용도: 대략의 면적: 도면: 있음 / 없음
복사한 메모를 톡톡 대화창에 붙여 넣고 빈칸을 채워 보내 주세요.
공사 금액과 기간은 자료를 확인한 뒤 따로 협의합니다.
무엇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1분 건축 진단